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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화사, 인터뷰 거절 후 뜻밖의 인성 논란?.."그냥 흐르는 대로 살아"('마마무')

입력 2022-11-02 22: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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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유튜브 캡처
마마무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마마무가 신곡 발매 후 대기실 모습을 공개한 가운데, 화사가 뜻밖의 인성 논란에 대해 재치있게 응수했다.

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 '마마무'에는 "'ILLELLA (일낼라)' Behind #1. 언제나 평화로운 시끌벅적 맘무 대기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마마무는 'ILLELLA' 무대를 앞두고 대기실에서 대화했다. 솔라는 허리의 흉터를 가리키며 "이걸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다. 뮤직비디오 촬영날 모기를 물려가지고 색소침착이 됐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하냐"라고 말했다.

문별은 셀카를 찍으며 시간을 보냈다. 휘인은 셀카를 찍는 문별 옆에서 포즈를 취했다. 휘인은 "별 언니와 제가 오늘 약간 태극전사 느낌이다. 오늘 세트와 무대가 기대된다. 첫방을 찢도록 하겠다"라며 자신했다.

화사는 휘인에게 TMI 토크를 하자고 제안했다. 휘인은 "진절머리난다"라며 질색했다. 화사는 "우리가 정말 열심히 토크했다. 전 그때의 후유증 때문에 더는 인터뷰를 하지 않고 있다"라고 했다.

이에 휘인은 "인터뷰를 안하겠다고 한다. 이 인성 논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했다. 화사는 "난 조인성 선배님 진짜 좋아한다"라며 아재개그로 받아쳤다.

휘인은 화사의 아재개그에 정색했다. 휘인은 "어떻게 살려고 그래"라고 했고, 화사는 "난 그냥 흐르는 대로 살아"라며 쿨하게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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