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솔사계' 장미, 1기 영호에..."남자로 느껴지지 않아"

입력 2022-11-03 23: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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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장미가 1기 영호가 아들 같다고 말했다.

3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장미와 1기 영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기 영호는 장미와 바닷가에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장미는 1기 영호에게 "언제부터 저에게 마음이 있었냐"고 했다. 이에 1기 영호는 "처음 만났을 때는 정신없는 아이구나 친화력 있는 아이구나라고 생각했다"며 "이성 볼 때 특이한 짓 많이 하는 사람이면 재밌다"고 했다.

하지만 장미는 "8기 영수와 1기 영호는 아들 같은데 귀여워서 그렇다"며 "두 사람이 비슷한 점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미는 "우리 영호님은 아직은 남자로서 느껴지는 게 없다"며 "너무 재밌다 보니까 내가 짝을 찾으러 왔는지, 동네 친구들이랑 놀러 왔는지 모르겠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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