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김경화가 20대 같은 몸매를 자랑했다.
3일 김경화는 자신의 채널에 몸매가 드러나는 사진을 게재했다. 김경화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김경화는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내추럴한 룩을 보여준다. 김경화는 살짝 허리를 노출하며 개미허리를 보여준다. 김경화의 S라인 몸매와 뒤태가 마치 20대 같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