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기자]유튜버 풍자가 엄청난 식성을 자랑한다.
3일 방송되는 iHQ '돈쭐내러 왔습니다2'에서는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에 위치한 한 족발 맛집을 돈쭐 내주는 먹피아 조직의 모습이 나온다.
이날 의뢰인은 아들처럼 키운 조카가 운영 중인 가게의 돈쭐을 요청하고, 이를 받아들인 먹피아 조직은 '120분 동안 70만 원 매출'이라는 목표를 잡는다.
곧이어 스페셜 먹요원으로 크리에이터 풍자가 등장한다. 풍자는 "한창때 김밥 24줄을 먹었다"라고 해 놀라움을 유발한다. '먹보스' 이영자가 보증하는 먹요원들조차 "24줄은 무리다"라며 혀를 내두른다.
풍자는 "먹요원들 중 한 분이 저랑 자리가 바뀔 수도 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어 "혼자서 10만 원어치를 먹어보겠다"라고 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곧이어 풍자는 만리, 이렘 츠라이와 함께 두 번째 팀으로 작전에 투입된다. 다양한 족발과 보쌈을 흡입한 풍자는 광기의 표정으로 맛을 표현하며 먹방계의 새 다크호스에 등극한다.
'돈쭐내러 왔습니다2' 31회는 오늘(3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 = iH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