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근육진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달 하원미는 자신의 채널에 “이게 도대체 얼마만의 레슨인지.. 추노 머리 하고도 좋다고 헤벌레♥ 마지막 못생김 주의 얼굴로 피워하우스르 짜고 있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가 필라테스 수업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하원미는 분홍생 민소매와 딱 달라붙는 레깅스로 군살 하나 없는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하원미는 슬랜더한 몸에 반전되는 글래머 한 상체가 시선을 강탈했으며,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