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은빈의 조용한 출국이 화제다.
배우 박은빈이 4일 태국 팬미팅 '2022 PARK EUN-BIN Asia Fan Meeting Tour In Bangkok' 참석차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박은빈은 올 블랙룩을 착장한 뒤 차에서 내렸고, 조용히 목례하고 공항으로 들어섰다.
특유의 밝은 표정도 볼 수 없었다.
이태원 참사로 국가적 애도기간인 만큼 조심스러워 그런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월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에 할로윈을 앞두고 인파가 몰리면서 대규모 압사 참사가 벌어졌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4일 오전 11시 기준 사망자는 156명, 부상자는 191명이다. 부상자 191명 중 158명은 치료 후 귀가했으며 33명은 입원 치료 중이다.
한편 박은빈은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