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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즈 앤 올' 티모시 샬라메 "그동안과 다른 캐릭터..가장 만족스러운 연기 펼쳐"

입력 2022-11-04 23: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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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본즈 앤 올’ 티모시 샬라메가 스스로의 연기에 흡족해했다. 영화 ‘본즈 앤 올’은 평범한 삶과는 거리가 멀었던 소녀 매런이 자신과 닮은 소년 리를 만나 예상치 못한 위협들과 마주치며 첫사랑을 통해 정체성을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 로맨스다.

티모시 샬라메는 극중 반항적인 모습과 달리 사랑에 아픔을 가진 소년 ‘리’라는 캐릭터를 통해 첫사랑의 아픔과 순수함, 도발적이고 탐미적인 연기로 매력을 발산한다.

티모시 샬라메는 “이제까지 연기한 캐릭터와는 가장 달라서 어려웠지만 또 가장 편하게 연기했고 만족스러운 연기를 펼쳤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번 영화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이후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과 재회해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티모시 샬라메가 메인 예고편에 삽입된 곡 ‘You Want It Darker’를 직접 고르는 등 제작에도 참여하며 특별한 애정을 드러낸 ‘본즈 앤 올’은 오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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