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블랙핑크 지수와 2NE1 출신 박봄이 건강이상설에 휩싸였다.
4일 지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지수는 월드투어 일정을 잘 소화하고 있다. 건강에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최근 지수는 건강이상설에 휩싸였다. 지수의 오른쪽 목에 동전만 한 크기의 혹이 난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이다.
팬들은 지수가 과거에도 목에 혹이 난 적 있다면서 지수를 걱정했다. 급기야 지수의 혹이 림프종 등 질병일 것으로 추측하며 과도한 스케줄로 인해 힘든 것이 아니냐고 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지수의 건강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으나, 지수를 향한 팬들의 걱정은 연일 이어지고 있다.
박봄 역시 최근에 건강이상설에 휩싸인 스타다. 지난달 21일, 박봄은 필리핀에서 열린 'POPSTIVAL 2022' 공연에 참석해 무대를 꾸몄다.
그러나 박봄의 몸을 보고 건강이상설이 제기됐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했던 박봄이 다시 통통해진 모습으로 공연에 등장한 것.
과거 박봄은 다이어트 성공 후 근황으로 ADD 치료를 위해 약을 먹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박봄은 "치료받고 먹는 약 때문에 다이어트가 힘들다. 그래도 살을 빼고 나니까 좋다. 다시는 저때의 모습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후 다시 살이 찐 박봄의 모습에 팬들은 걱정하기 시작했다. 박봄의 소속사 측은 박봄의 건강에 이상이 없으며, 다시 운동을 시작했다고 했다. 그러나 여전히 박봄을 향한 걱정의 시선이 존재한다.
건강에 별다른 문제가 없는데도 건강이상설을 제기해 이슈가 되는 스타들이 곤욕을 치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