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의 500일을 기념했다.
4일 오전 조민아는 자신의 채널에 “엄마는 강호가 ‘우리 엄마 홀로 나 키우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다’ 면서 미안해하고 마음의 짐을 갖지 않도록 엄마답게 씩씩하게 긍정으로 살아낼 거야 ‘우리 엄마는 혼자서도 나 훌륭하게 키워주신 멋진 분이야~’ 라며 감사해하고, 언제 어디서나 강호의 자존감이 단단하게 빛날 수 있도록 늘 배우고 나누며 멋진 엄마로 살아갈게 나는 강호 엄머니까.”라는 긴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가 자신의 아들 500일을 기념해 케이크, 사진과 함께 집에서 소규모 파티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조민아는 홀로 키운 아들이 훗날 자존감이 떨어지는 날이 없도록 더욱 강해지겠다는 남다른 포부를 드러내 지켜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지만 최근 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