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방송인 현영이 럭셔리 하우스를 자랑했다.
지난 3일 현영은 자신의 채널에 “예쁜 꽃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영이 지인으로부터 받은 꽃을 화병에 담가놓은 모습이 담겨있다. 화려한 색상들의 꽃들이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현영은 자신의 집 내부도 일부 공개, 넓진 한 공간 그리고 천장에 달려있는 필라테스 기구가 이목을 모았다.
따뜻한 분위기의 인테리어 구조들, 곳곳에서 현영의 센스 있는 감각을 느낄 수 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자녀들이 다니는 국제학교는 유치원∼고교 졸업까지 학비만 5억 7,0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