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사장님은 당나귀귀' 허재, 아들 허훈 슈팅에 "군대 체질이네"

입력 2022-11-06 17:49:52
    • 복사완료!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쳐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허재, 허훈 부자가 상봉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허재는 경기가 끝난 뒤 다시 농구장으로 향했고, 둘째 아들 허훈을 불렀다. 허재는 허훈의 경기를 보며 뿌듯해했다. 허훈의 슈팅에 “군대 체질이네”라고 말했고, 김희철은 “선수들이 서운해하지는 않겠다. 모두에게 똑같네”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안겼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