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MAMA'가 부정 투표 관련 입장을 밝혔다.
‘2022 MAMA AWARDS’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엠넷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Mnet Plus에서 진행하고 있는 ‘2022 MAMA AWARDS’ 투표는 회원 가입, 투표 시작에서 완료까지 모든 과정에 걸쳐 투명하고 공정한 투표가 이뤄질 수 있도록 단계별로 철저한 검증 과정을 거치고 있다. 투표의 전 과정은 글로벌 K-POP 팬들이 모두 볼 수 있도록 전체 투표 수와 아티스트별 득표율을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있다. 또한 모니터링 과정에서 부정 투표로 확인되는 데이터는 최종 집계에서 제외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K-POP 아티스트들과 그들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글로벌 K-POP 팬들의 목소리가 투표 과정에 정직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올바른 투표 문화 조성에 협조 부탁 드린다. MAMA AWARDS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022 MAMA AWARDS’는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