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라미란X정일우 '고속도로 가족', 개봉 3일만 1만 돌파..입소문 시작(공식)

입력 2022-11-04 21: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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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속도로 가족'이 개봉 3일 만에 1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고속도로 가족'은 인생은 놀이, 삶은 여행처럼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살아가는 한 가족이 우연히 한 부부를 만나면서 예기치 못한 사건을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개봉 전부터 고속도로에서 살아가는 가족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로 관심을 모은 것은 물론, 라미란, 정일우, 김슬기, 백현진의 빛나는 열연과 파격 연기 변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개봉 후에는 “올해 최고의 영화 중 하나”, “오랜만에 한국 영화 뛰어난 수작을 보았다”, “스토리도 탄탄하고 영상미도 좋고 메시지도 뚜렷하다”, “완전 몰입해서 봤어요”, “여운이 남는 영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최고”, “묵직한 얘기와 빛나는 열연”, “슬프고도 따뜻한 영화” 등 배우들의 연기를 비롯해 스토리, 연출과 메시지까지 모든 요소를 갖춘 탄탄한 작품이라는 입소문을 타고 있다.

개봉 3일 만에 1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순풍을 예고하는 '고속도로 가족'은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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