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주현영이 지드래곤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배우 주현영이 앳스타일 뷰티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주현영은 청순, 러블리 무드부터 홀리데이 콘셉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스태프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tvN 새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에서 주연을 맡은 주현영은 “연기가 막힐 때마다 (박)은빈 언니를 생각했다. ‘이럴 때 은빈 언니라면 어떻게 했을까’를 수없이 떠올렸다. 그러면 뭔가 감이 잡히더라”라고 전했다. 이서진과 호흡을 맞춘 소감에 대해선 “처음엔 워낙 대선배님이셔서 무서웠는데, 실제론 더없이 다정하셔서 제가 의지 많이 했다. 엄청 든든한 삼촌처럼 같았다”고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주현영은 이번 인터뷰에서 빅뱅 지드래곤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학창시절 ‘지디와 열애설’ 기사 직접 쓰기까지 했다는 그는 “제 셀카랑 지디 선배님 사진 반반 붙여 넣고 날짜까지 달아서 실제 기사랑 똑같이 만들었다. 기사 타이틀은 ‘배우 주현영, 지드래곤과 밤 산책 중 손잡아’였을 거다”며 유쾌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주현영은 오늘(7일) 첫 방송되는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