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그룹 마마무 멤버 문별이 털털한 모습을 자랑했다.
지난 6일 ‘문별이다’ 유튜브 채널에 ‘일 내버린 문별이다| 마마무 “일낼라(ILLELLA)” 컴백 주간 대기실 모음 ZIP’ 제목으로 동영상을 공개했다.
쇼케이스 현장에 도착한 문별은 “오늘 의상이 너무 배가 보이는 거라 걱정되기는 한데, 일단 먹어볼게요” 라며 이른 아침부터 야무진 먹방을 시작했다.
밥을 먹던 문별은 “연근 너무 맛있는데 연근”이라고 계속 강조했고, 매니저는 “아 연근 홍보대사야 뭔데” 라며 웃었다. 그러자 문별은 “안녕하세요 연근 홍보대사 ‘별근’입니다”라고 유쾌하게 받아쳤고, 매니저는 “응 안 시켜줘~” 라며 짓궂게 대답하는 등. 티격태격 케미를 보여줬다.
다른 날 ‘엠 카운트 다운’ 첫 방송을 위해 멤버들과 대기실에서 만난 문별.
멤버 휘인은 “오랜만에 완전체로 모였네요” 라며 윙크를 했다. 그러자 문별은 “너 왜 끼 부리냐” 며 어이없어했고, 휘인은 “카메라 앞이잖아요” 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다른 날 ‘인기가요’ 녹화를 하러 온 문별. 옷을 갈아입으러 탈의실에 들어간 멤버들이 좀처럼 나오지 않자 지루해진 문별은 “아직 옷 다 안 갈아입었어요?”라고 노크를 했다.
그러자 휘인은 “혜진이(화사)만 다 갈아입었어요”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장난기가 발동한 문별은 “그러면 지금 문 열면 안 되겠네요~?” 라며 장난쳤다. 이에 휘인은 “네에~ 진짜 위험하죠~?”라고 당했다. 그러나 문별은 굴하지 않고 “ 그 위험한 거 제가 해봐도 되나요?” 라며 계속 장난쳤다.
다른 날 생방 녹화를 위해 또 멤버들과 만난 문별, 방송 전 식사를 챙겨 먹었다.
이날의 메뉴는 고기와 매운 볶은 컵라면, 미역 컵밥. 야무지게 음식을 먹는 문별, 그러던 중 의상에 있는 체인이 불편했는지 옆에 있는 스태프에게 “언니 나 얘 한번 풀어줘 나 미치겟어” 라며 부탁했다.
이를 옆에서 지켜보던 화사는 “바보같이 그걸(체인) 하고 온 거야?”라고 물었고, 문별은 “그니까 와 나 상상도 못 했어. 왜 이렇게 찡기지 했다” 라며 체인을 해체하고 그 뒤로 양껏 밥을 먹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