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백지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백지영은 지난 6일 "친정부모님이 대략 20년 만에 이사를 하셨다. 분명히 버릴 거 다 버렸다고 하셨는데..골동품들이 겁나 나왔다"고 전했다.
이어 "#78년도노인중앙회관수건 #괘종시계(종소리도겁나큼) #요강처럼생긴도자기 #녹슨88올림픽기념주화들 #VHS비디오테잎재생기 #99년추석특집녹화테잎 #병풍이웬말이야 (도대체 이건 어디서 나온 건지 모르겠음 내 기억엔 없는데)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버리신 거예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새로 이사한 백지영의 친정집에서 나온 골동품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KBS2 새 월화드라마 '커튼콜' OST Part.1 '오지 않는 사람아'를 불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