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현정, 카메라 뒤 모습 보니 반전..러블리 순둥미

입력 2022-11-07 17: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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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고현정이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7일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노블레스' 11월 호 화보에서 압도적인 아우라를 보여준 고현정 배우!"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하지만 카메라 뒤에선 누구보다 쏘-러블리. 밝은 에너지와 친절한 미소로 촬영 내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고현정이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특히 고현정은 평소의 우아하고 카리스마 가득한 아우라와 달리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어보이며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고현정은 넷플릭스 '마스크걸'에서 목표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달려가는 ‘김모미’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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