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별리콜’ 최초 리콜녀 X등장에 뒤집힌 반응 “오빠가 너무 많네” 분노

입력 2022-11-07 21: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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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캡쳐본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캡쳐본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리콜녀 x의 등장에 패널들 반응이 뒤집혔다.

7일 방송된 KBS 2TV ‘이별도 리콜’ 되나요?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편에 미모의 리콜녀가 등장했다. 양세형은 “제목 만으로 너무 자극적이야” 라며 흥분했다.

전전 남자 친구의 10년 지기 절친 이였던 X. 리콜녀는 "최악의 상황에 위로를 많이 받으며, X와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전전 남자 친구와는 어떤 사유로 헤어지게 됐냐"는 질문에 리콜녀는 “모난 짓을 많이 했었다.. 여자 문제 이런 것도 많았고, 휴대전화를 봤는데 낯선 여자들과 연락한 SNS 연락한 창을 봤었다” 고 말하자, 듣고 있던 패널들이 분노했다.

그렇게 아픔을 보듬어 주면 연인관계로 발전한 X와 리콜녀, 리콜녀는 “술자리를 좋아하는 편인데 술자리가 끝나면 X가 항상 데리러 와줬다” 며 왕복 7KM 긴 거리를 와줬다는 X에 패널들은 감탄사를 멈추지 못했다.

이후 '이별리콜' 최초로 리콜녀의 X가 등장해 패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그리는 X에게 "리콜녀와 어떤 사유로 헤어졌는지" 똑같이 이유를 물었다.X는 “그냥 술 문제” 라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리콜녀가 7주일에 5번은 술을 마셨다. 처음에 전화가 와서 그냥 아는 오빠가 있다고만 했는데 술집에 가보니 옆자리에서 마시고 있더라" 며 덧붙였다.

그러자 지켜보던 패널들은 "이러니까 양쪽의 입장을 들어 봐야 돼 오빠가 너무 많네" 라며 리콜녀의 거짓말에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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