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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차차차’ 트루디 이모 “이대은, 한 대 때려주고 싶대” ‘사이다’ 일침

입력 2022-11-07 21: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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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트루디의 이모가 이대은에게 일침을 했다.

7일 밤 방송된 tvN예능프로그램 ‘우리들의 차차차’에서는 가족을 만난 트루디, 이대은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트루디, 이대은 부부는 꽃집을 찾았다. “꽃 향기 맡아 봐”라며 꽃다발을 내미는 트루디의 모습에 이대은은 마스크를 벗고 코를 트루디에게 갖다 대 놀라움을 안겼다. “정말 뽀뽀 장인”, “뽀뽀의 정석”이라며 놀림 반 경악 반으로 지켜보던 패널들은 “딴 사람만 있으면 애정 행각을 한다”고 일침했고 트루디는 “제발 단둘이 있을 때 했으면 좋겠다”고 동조했다. 트루디는 이대은의 행동이 어이가 없는 듯 “꽃으로 맞아봤냐”며 웃었다.

트루디 부부는 생신을 맞은 할머니 댁을 찾았다. 할머니는 “인물도 잘생기고 사랑스럽고 좋다”며 손녀사위 이대은에 대한 무한 사랑을 보여줬다. “할머니 차차차 안 봤어?”라며 방송에서 보여준 이대은의 행동을 꼬집던 트루디는 “재밌었어”라는 할머니의 대답에 “재밌기만 해?”라고 씁쓸해 했다. 그러나 트루디의 이모는 “사람들이 의외로 ‘차차차’를 많이 보더라?”라며 “근데 대은이 나오면 한 대 때려주고 싶대, 그 남자 문제 있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대은은 “길을 가다 보면 사람들이 ‘와이프한테 잘해’라고 소리친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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