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진이 홍원기에게 팬심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뜨겁게 안녕’에서는 안녕지기들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17살이 된 홍원기가 가족들과 함께 안녕 하우스를 찾았다. 유진은 홍원기를 단번에 알아보곤 “원기 구독자다”라며 반가워했다.
홍원기의 아버지 홍성원은 “제 아들은 선천성 소아조로증을 앓고 있다. 프로제리아 신드롬이라고 하는데 이 병은 노화를 계속 촉진시키는 병이다. 혈관 노화가 진행돼서 일찍 세상을 떠나게 되는 병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뜨겁게 안녕’은 이별 또는 새로운 시작을 하려는 셀럽이나 일반인이 자연 속 '안녕하우스'를 방문해 가장 아름답고 뜨거운 이별, 그리고 새로운 출발을 담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