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김호중의 일산 콘서트 티켓 오픈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김호중은 오는 8일 전국투어 콘서트 ‘2022 KIM HO JOONG CONCERT TOUR [ ARISTRA ]’(이하 ‘아리스트라’) 일산 공연 티켓을 오픈한다. 서울 공연이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한 만큼, 일산 공연 역시 피켓팅이 예고되고 있다.
김호중의 ‘아리스트라’ 일산 공연은 오는 12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일산 킨텍스 1전시장 1홀에서 개최된다. 11월 광주를 시작으로 대구, 부산, 대전 등 연말까지 전국투어가 진행되는 가운데 일산 공연은 서울 공연 이후 수도권에서 열리는 유일한 콘서트라는 점에서 많은 팬들의 기대가 폭발하고 있다.
‘아리스트라’는 팬덤명 ‘아리스’와 ‘오케스트라’의 합성어로, 대규모 오케스트라와 김호중의 목소리, 아리스의 환호가 함께 만드는 공연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오케스트라와 풀 밴드, 여기에 김호중의 목소리까지 더해지면서 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었던 압도적 스케일의 공연을 완성시켰다.
실제로 지난 9월 20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케이스포돔)에서 개최된 서울 공연 당시 김호중은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적 스펙트럼은 물론 다양한 무대장치를 활용한 연출, 다채로운 코너에 관객들과 호흡하는 모습을 보여줘 또 하나의 레전드 공연을 탄생시킨 바 있다.
한편 일산 공연의 티켓은 8일 오후 8시 인터파크티켓에서 오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