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런던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6일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영국 런던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는 사진과 함께 "트라팔가 광장"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동주는 브라운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베이지 컬러의 자켓을 걸쳐 가을룩을 보여준다. 서동주는 다리를 살짝 드러내며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다.
또 서동주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서동주는 엄친딸답게 모든 것이 완벽하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 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