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전혜빈이 아들과 첫 외출을 했다.
7일 전혜빈은 "#바른이와 #첫외출 가을이 너무 멋져서 그냥 보낼순 없지 #행복한도초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혜빈이 남편, 아들과 함께 유모차를 끌고 단풍놀이를 즐기며 산책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전혜빈의 꿀피부와 미소도 눈길을 끈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달 30일 출산했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