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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던밀스 아내 주장에 "관종짓과 거짓말"→164건 네티즌 고소

입력 2022-11-07 16: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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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사진=헤럴드POP DB
이하늘/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DJ DOC 멤버 이하늘이 던밀스 아내 A씨의 주장을 반박하고 고소를 진행했다.

이하늘은 "내가 그런 말을 했다더라. 그랬다 더라는 너의 뇌피셜. 저번부터 가만히 있으니까 재미 들였네? 매번 허위사실 유포까지 하면서 이러는 이유가 뭐야? 관종짓과 거짓말. 적당히 좀 해라"라고 밝혔다.

이어 "누구 하나 충분히 매장시킬 수 있는 자극적인 단어 정준영, 몰카방 극단적 선택 등으로 저격하고 나중에 아몰랑 시전. 누구에게 들었던 그것 역시 뇌피셜 아니냐"고 분노했다.

또한 이하늘은 "그리고 또 얼마 전 너네가 낸 기획 기사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 중 다른 시간대에 '조건녀'란 단어를 가져와 굳이 편집 끼워넣기 해서 너에게 조건녀라고 했다고 기사 낸 건 너 생각? 기자 생각? 이 것도 심각한 범죄다. 이 부분 해명하고"라며 "어린애도 아니고 이 상황에 증거도 없이 쟤가 그랬대요?? 그래서 확인해보니 거짓말ㅋ"이라고 덧붙였다.

이하늘은 법률대리인과 164건의 고소 진행과정을 대화로 나눈 카카오톡 대화내용을 캡처해 공개하고 "페미인지 뭔지 XX것들, 반성문은 안 받을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단밀스 아내 A씨는 래퍼 뱃사공이 자신의 신체를 불법 촬영하고 유포했다고 주장. 뱃사공은 이를 인정하고 검찰에 송치됐다. 또한 A씨는 이하늘의 연인인 B씨가 자신이 피해자라는 사실을 강제로 밝히는 바람에 스트레스로 아이를 유산하는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바 있다.

한편 이하늘은 최근 공개연애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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