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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왜 늘 벗고 있냐고"..논란의 아들넷 옷차림 해명

입력 2022-11-09 11: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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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정주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아들 넷의 옷차림에 대해 해명했다.

8일 정주리는 "우리집 애들은 왜 늘 벗고 있냐고 많이들 궁금해 하셔요 설정온도를 22.5도 맞춰놔도 26도까지 올리는 애들의 열정이랄까요?.....저도 많이 더워요... #저는속에열불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아들들이 상의를 벗은 채 옹기종기 모여앉아 놀고 있다. 설정온도를 22.5도에 맞춰놔도 26도로 올라가는 환경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었으나 최근 넷째를 득남하며 네 아들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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