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여리여리한 몸매를 보여줬다.
9일 태연은 자신의 채널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태연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태연은 양쪽 옆구리 부분이 파인 원피스를 입고 허리를 노출하고 있다. 태연은 군살 없이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태연은 흑백을 뚫고 나오는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태연은 단발머리에 원피스를 입어 러블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태연이 속한 소녀시대는 최근 정규 7집 'FOREVER 1'은 소녀시대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완전체 앨범을 내고 활동했다. 또한 태연은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