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한지혜가 행복한 가족 여행을 떠났다.
9일 한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6개월 아기와 1박2일 기차여행. 강원도, 동물 소리 따라 하기, 계단 오르기 Vlog'라는 제목의 '오늘의 지혜' 콘텐츠를 업로드했다.
영상 속에서는 한지혜와 그의 엄마, 남편 정혁준 검사, 딸 윤슬이를 볼 수 있다.
여행지에 도착한 이들은 잠시 휴식을 취했다. 이후 정혁준 검사는 윤슬이를 데리고 산책을 나갔다.
동물농장에 간 두 사람. 정혁준 검사는 윤슬이 옆에 딱 붙어 함께 양을 관찰했다.
이후 윤슬이가 계단 오르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나왔다. 정혁준 검사는 딸이 혹여나 다칠까 뒤를 따라다녔다. 결국 정혁준 검사는 딸의 손을 잡고 함께 발을 맞춰 계단을 올랐다.
이어 키즈 공간에 도착했다. 정혁준 검사는 윤슬이와 함께 재밌게 놀아줬다.
정혁준 검사는 점심을 먹을 때도 윤슬이를 품에 꼭 안고 있었다.
끝으로 정혁준 검사는 진부(오대산)역 광장에서 윤슬이의 흥미를 끌 수 있는 포즈를 취하는 등 딸 바보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 정혁준 검사와 결혼했다. 정혁준 검사는 최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