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유비가 초근접 비주얼을 보여줬다.
9일 이유비는 자신의 채널에 얼굴을 클로즈업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유비는 사진과 함께 "쌩얼엔"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유비는 얼굴을 클로즈업했는데도 굴욕 없는 비주얼을 보여준다. 이유비는 백옥 같은 피부에 까만 눈동자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이유비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이유비의 미모가 빠져들게 한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영화 '러브 어페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러브 어페어'는 과거 뉴욕에서 서로 사랑했지만 이별하게 된 커플의 추억을 이별 대신 사랑으로 재현하기 위해, 뉴욕으로 대리 여행을 떠나 과거와 현재 사랑 퍼즐을 함께 맞춰 나간다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