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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생후 51일 된 딸에게 “무례하다 무례해”..입 다 뜯기겠어

입력 2022-11-09 17: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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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채널
김영희 채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자신의 딸 일상을 공개했다.

9일 오후 김영희는 자신의 채널에 “요즘 엄마가 교육을 좀 소홀히 했더니 엄마 입을 잡아 뜯는 해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김영희와 그의 딸 해서 양이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해서 양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김영희의 입을 한껏 움켜쥐고 있어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김영희는 “물론 엄마 입이 좀 나와있어 잡기 쉽지만.. 무례하다 무례해”라는 위트 넘치는 멘트로 폭소케 했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딸을 출산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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