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유퀴즈’ 예능 출연多 유홍준 “’런닝맨’만 안 불러” 웃음…”문화유산 소개 위해 섭외 기다린다”

입력 2022-11-09 21:26:15
    • 복사완료!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유홍준 교수가 유재석을 저격해 웃음을 줬다.

9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아는 만큼 보인다' 편이 전파를 탔다.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저자인 유홍준 자기는 ‘유퀴즈’ 섭외 소감을 묻는 유재석의 질문에 “제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을 많이 하지 않았냐”며 “’무한도전’, ‘1박2일’에 나갔는데 ‘런닝맨’만 안 부른 것 같아”라고 유재석을 당황시켜 웃음을 줬다. 그는 “우리 문화유산을 국민들과 나누고 싶은데 어려워서 잘 안 보신다. 예능에서 문화유산을 얘기하면 국민들에게 전도가 잘 될 것이라는 생각에 늘 섭외를 기다린다”며 웃었다.

그런가 하면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에서 처음 등장했다는 유재석의 말에 유홍준 자기는 “그것보다 더 멋있는 말이 있다”며 “‘모르는 게 약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고 유재석은 “그건 조세호의 좌우명이기도 하다”며 웃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