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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 만능 해결사부터 흥부자까지..'딱 한 번 간다면' 속 화수분 매력

입력 2022-11-11 0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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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엑소 수호가 볼수록 빠져드는 화수분 매력을 자랑했다.

수호가 출연하는 SBS ‘찐친 이상 출발 : 딱 한 번 간다면’(이하 ‘딱 한 번 간다면’, 연출 이지원, 류지환)은 ‘찐친’이지만 제대로 된 여행은 가본 적 없는 대한민국 대표 청춘 배우들이 미지의 곳으로 떠나 관광부터 액티비티까지 온몸으로 체험하고 경험하는 ‘여행 리얼리티 예능’이다.

수호는 배우 이규형, 이상이, 이유영, 임지연과 함께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로운 호주 퀸즐랜드에서 좌충우돌한 우정 여행기를 그려내고 있다.

특히 수호는 호주 퀸즐랜드의 첫 장보기에서 친구들이 찾지 못하는 물건을 척척 찾아내는 ‘만능 해결사’ 면모를 보였을 뿐만 아니라, 친구들에게 선보일 와인을 직접 고르고 사비로 결제한 것에 이어, 숙소로 돌아가서는 바비큐 요리를 진두지휘하기까지 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뿐만 아니라 수호는 경비행기 체험부터 바다 수영까지 다양한 액티비티를 체험, 경이로운 자연 경관에 감탄을 연발하고 바다 거북이와 혹등고래 패밀리를 목격한 후 천진난만한 표정을 드러냈고, 브리즈번의 불꽃쇼와 파티 같은 현장 분위기에 흥과 끼를 주체하지 못하며 열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찐친 이상 출발 : 딱 한 번 간다면’은 SBS에서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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