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아들을 자랑했다.
11일 제이쓴은 자신의 채널에 목욕하는 아들의 영상을 게재했다. 제이쓴은 영상과 함께 "애도라 오널 똥벼리 슈돌 나오는데 볼꺼야 안 볼꺼야 딱 말해ㅋㅋㅋㅋ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제이쓴의 아들은 목에 튜브를 끼운 채 물에 둥둥 떠있다. 머리 위에 얹은 오리 인형이 귀여움을 배가시켰다.
또 제이쓴의 아들은 울지도 않고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아빠를 바라보고 있다. 제이쓴의 아들 입매가 모친 홍현희와 똑 닮았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