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나영이 아들이 선물한 명품 가방을 자랑했다.
12일 방송인 김나영은 "신우가 만들어준 가방"이라고 이야기하며 그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신우가 선물한 명품 가방이 담겼다. 알고보니 이는 한 명품 브랜드 로고를 직접 그려넣은 뒤 가방처럼 오려낸 종이. 어떻게 알았는지 신우가 직접 정성스럽게 로고를 그려 김나영에게 선물한 명품 가방이라 사랑스러움을 자아낸다.
김나영은 이와 같은 가방을 들고 발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 모자(母子)의 유쾌하고 귀여운 일상에 팬들도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현재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며, 최근 역삼동 소재 99억 건물을 매입했다고 전해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