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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워크맨2' 베일 벗는다..전설의 워크맨과 케미 기대

입력 2022-11-11 10: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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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워크맨 시즌2’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지난 10월 28일 유튜브 ‘워크맨’ 측은 ‘기다리다 지쳤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본격적인 ‘워크맨 시즌2’를 앞두고 기다렸을 팬들을 위한 ‘워크맨’ 시즌1 몰아보기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인기 급상승 동영상 3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오늘(11일) 공개되는 첫 화에서는 고양이를 그려 달라는 고객의 요청으로 고양이 그림을 그려 배달한 패스트푸드점에서 ‘전설의 워크맨’을 만난다. 과연 SNS에서 화제를 모은 10년 차 전설의 워크맨은 누구일지, 또 장성규와 어떤 케미를 보여줄 지 기대가 높아지는 상황이다. 홀청소부터 물류 나르기, 카운터 업무, 배달 주문 받기 등을 하던 장성규는 “오랜만에 알바 하니까 더 힘들다”며 앞으로 매주 하자는 의지를 보였다고. ‘워크맨 시즌2’는 장성규의 재치 있는 입담과 다양한 선배들의 케미로 인기를 끌었던 ‘워크맨’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일을 똑 부러지게 해서 자랑하고 싶은 주변의 달인, SNS에서 화제가 된 알바생, 동네에서 유명한 일잘러 등을 직접 제보 받아 일명 ‘전설의 워크맨’들을 직접 찾아가는 콘셉트를 담을 예정이다. 한편 1화는 11일(금) 오후 6시에 유튜브 ‘워크맨’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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