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남다른 사랑꾼임을 입증했다.
11일 오후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에 #뮤지컬 #엘리자벳 #끝나지 마요 벌써 몇 회 안 남은 공연… 지훈 씨 루케니를 못 볼 날이 다가오고 있다니… 아직 못 보신 분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연습부터 3개월 동안 공연까지 수고가 많았던 오빠♥ 매번 매일 공연하다 보면 피곤하고 지칠만 한데도 한 공연 한 공연 개선점을 찾고 완성된 연기에서 더 발전하려는 모습이 참 멋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이지훈과 아야네가 하트 손 모양을 하고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야네는 짧은 원피스에 분홍생 카디건을 매치, 럭셔리한 샤넬 가방으로 러블리하면서도 우아한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