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현빈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금요일은 현빈이지. 보고만 있어도 이너피스 충만해지는 현빈 배우 보면서,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에 임하고 있는 현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현빈은 니트를 입고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가운데 아내 손예진과 점점 닮아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빈은 올해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을 선보였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또 현빈은 지난 3월 배우 손예진과 결혼했다. 손예진은 현재 임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