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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신보 해외 뮤지션과 컬래버..글로벌 초호화 프로젝트 돌입

입력 2022-11-14 08: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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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홍진영의 컴백 타이틀곡은 해외 뮤지션과 컬래버를 한다.

12월 미니앨범으로 컴백을 앞둔 홍진영이 지난 11일 감성 발라드 ‘니가 있었다’를 공개한 가운데 12월 발표를 앞두고 있는 타이틀곡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속사 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4월 발매한 ‘비바 라 비다’(Viva La Vida)가 아이튠즈, 아마존 뮤직, 빌보드 등 빅3 차트에 진입할 당시 글로벌 뮤지션들의 협업 제안이 잇따랐다”며 해외 뮤지션들과 신곡 작업에 나선 배경을 밝혔다.

홍진영이 공동 작사가로 나선 새 타이틀곡은 국내에도 친숙한 잭스(JAX)의 히트곡 ‘Ring Pop’의 작곡자이자 디즈니뮤직퍼블리싱팀 전속 작곡가인 싱어송라이터 노에미 르그랑(Noemie Legrand)이 프로듀서 겸 공동작곡가로 합류했다.

소속사 측은 “컴백 앨범 타이틀곡에 대한 문의가 계속되면서 신곡에 대한 정보를 점차적으로 공개하겠다”고 성원을 당부했다.

[사진제공=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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