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나는 솔로' 10기 현숙이 악몽을 꿨다고 고백해 화제다.
11일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10기 현숙은 "오늘 오빠가 최종 선택 안 하는 꿈 꾸고 울면서 잠에서 깼네 ㅋㅋㅋㅋ 눈뜨자마자 허겁지겁 전화해서 목소리 듣기 ㅠㅠ 꿈이라 다행이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숙은 영철과 부산의 바닷가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연애 초반 알콩달콩한 에피소드가 보는 이에게 절로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