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황현도(최원영 분)가 서준태(장률 분)에게 진실을 밝혔다.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극본 윤은경, 김은희/ 연출 송현욱, 이한준/ 제작 삼화네트웍스, 스튜디오N)에서는 황현도와 서준태가 대치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황현도가 서준태에게 총을 겨누자 서준태는 "쏠테면 쏴"라고 말했으나 황현도는 "내가 널? 난 널 쏘지 않아"라고 말하며 비웃었다.
황현도는 "네 진짜 엄마를 말해줄까?"라며 "네 진짜 엄마는 서영신, 네 누나야"라고 진실을 밝고, 서준태는 충격에 휩싸였다.
사실을 알게 된 서준태는 서영신(손여은 분)을 찾아가 "누나가 내 엄마야?"라고 물었다. 서영신은 당황하며 "제 동생이 아파서 그런다"며 "엄마 타령 지겹다"고 둘러댔고 서준태는 서영신에게 총을 겨눴다. 서영신이 끝까지 발뺌하자 서준태는 "엄마, 지옥에서 살아"라고 말하고 자신의 머리에 총을 겨눴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는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플러스(+)와 웨이브(Wavve)에서도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