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우성이 이태원 참사 현장을 직접 찾았다.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추모 현장 방문한 정우성'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 양복을 차려입고 이태원 참사 현장을 방문한 정우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우성은 묵념을 하며 안타까운 사고로 세상을 떠난 이들을 추모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유가족의 어깨를 다독이며 따뜻한 위로를 건네기도 했다.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에 따르면 내한한 UN 난민기구 최고 대표 필리포 그랜디와 함께 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10월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에 할로윈을 앞두고 인파가 몰리면서 대규모 압사 참사가 벌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