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이 시어머니의 넋두리 전화를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야식 먹방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저희 부부는 외박만 안 하면 거의 매일 한잔한다”며 “그 생생한 모습을 정말 리얼하게, 그 어떤 꾸밈없이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고추잡채를 시켜 소주와 맥주를 마셨다. 장윤정이 술을 한잔 마시자마자 시어머니에게서 전화가 왔고, 장윤정은 시어머니와 길게 통화했다. 장윤정은 시어머니의 넋두리를 들어주며 호응했다. 도경완은 “대충 통화 종료 시도”라고 자막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과거 장윤정 어머니와 남동생은 장윤정 소속사를 상대로 '딸이 번 돈의 소유권은 내게 있다'고 주장하며 소송까지 걸며 가족 내 법적공방을 시작했다. 장윤정은 남동생을 상대로 빌려준 돈을 갚으라며 3억 원대의 소송을 냈다. 법원은 장윤정의 손을 들어줬고 3억 2000만 원을 갚으라고 선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