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지호가 남다른 유연성을 자랑했다.
14일 김지호는 자신의 채널에 요가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호는 사진과 함께 "짧든 길든 매일 몸을 순환시켜주기로 다짐했다. 그래서인지 훨씬 가뿐해지고 피곤도 많이 사라졌다"라고 했다.
이어 "아쉬탕가를 오래도록 못해서 근력이 많이 사라졌지만 우디아나반다는 더 좋아지고 후굴과 골반이 많이 유연해졌다.그래서일까... 허벅지가 좀 얇아진듯?ㅎㅎ 오늘도 일하러 나가기 전 아침 요가로 쭉쭉 늘리고 시원하게~~^^ 혼자서 의지가 약할땐 이렇게 유투브 따라하기로라도 꼭 해내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지호는 남다른 유연성을 보여주고 있다. 김지호는 49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몸매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