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 싸우면 다행이야' 이연복의 자신감..."셰프만 3명인데!"

입력 2022-11-14 21:29:21
    • 복사완료!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연복이 자신감을 보였다.

14일 방송된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이연복, 정호영, 레이먼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정환은 이연복, 정호영, 레이먼킴에 대해 "예전부터 한번 모시고 싶었다"며 "선수촌도이기 때문에 오는 선수들에게 좋은 음식을 대접할 수 있게 배우고 싶다"고 했다.

이연복은 자신감을 보이며 "이 조합이 너무 좋다"며 "문제 없을 듯"이라고 했다. 정호영은 "칭찡우럭이 먹고싶다"고 했고 이에 이연복은 "재료만 있으면 뭔들 걱정이냐"며 "셰프가 3명인데 무슨 걱정이냐"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