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연석이 100일 바디 프로필 프로젝트에 도전했다.
배우 유연석의 채널 '주말연석극'에는 '유연석, 100일 바프 프로젝트 시작!'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유연석은 바디 프로필 찍기 100일 프로젝트에 나서며 "내가 한 번도 작정하고 운동해서 몸을 만들어본 적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드라마 노출신이 있을 때만 몸 만들어야지 해서 한달 만에 급하게 운동해서 만들었다. 작정하고 만들어본 적은 없어서 필라테스로 교정해가면서 웨이트해서 몸 만들면 어떨까 궁금하기도 해서 도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에 장요셉 코치는 "웨이트를 꾸준히 하셔서 근육이 붙어 있는 상태다. 하지만 뼈대를 잡고 있는 속 근육 밸런스가 무너져 있다. 몸을 급하게 만들다 보니 겉 근육은 잘 붙어있는데 척추 주변 근육은 무너져 있다"고 평했다.
이후 유연석은 인바디 측정 전에 "체성분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자신했지만 체지방률은 16%였다.
당황한 유연석은 키 1cm를 줄여서 그렇다고 해명했지만, 장요셉 코치는 "키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그럼에도 유연석은 "옷이 두껍다. 무게가 많이 나간다"며 머쓱해했다.
장요셉 코치는 체지방 8~9%가 되어야 예쁜 몸이라고 알렸고, 유연석은 그것을 목표로 바디 만들기에 돌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