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태연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태연이 오늘(1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작일 컨디션 이상 증세를 느껴 실시한 자가진단키트에서 양성 결과가 나와 금일 오전에 곧바로 신속항원 검사를 진행,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 측은 "태연은 현재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8월 정규 7집 'FOREVER 1'으로 완전체 컴백했다. 소녀시대의 정규 7집 'FOREVER 1'은 소녀시대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완전체 앨범이자, 정규 6집 'Holiday Night'(홀리데이 나이트) 이후 5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으로, 다채로운 매력의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다.
-다음은 소속사 글 전문.
태연 관련 안내 말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태연이 오늘(1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작일 컨디션 이상 증세를 느껴 실시한 자가진단키트에서 양성 결과가 나와 금일 오전에 곧바로 신속항원 검사를 진행,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태연은 현재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입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