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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우리 이후 수위 높은 연애 예능 多"‥'에덴2' 원조 고수위 예능 자부심

입력 2022-11-15 15: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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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이홍기, 윤보미/사진제공=IHQ
시미즈, 이홍기, 윤보미/사진제공=IHQ

[헤럴드POP=김나율기자]'에덴2'이 더 높아진 수위로 돌아왔다.

15일 오후 iHQ '에덴2'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윤두한 PD, 유지혜 작가, 이홍기, 윤보미, 시미즈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에덴2'는 일반인 남녀 출연진이 본능적으로 끌린 상대방의 조건을 하나씩 추리해가며 사랑을 찾는 연애 리얼리티다.

시미즈는 "저희도 다 보지 못했다.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 어떻게 흘러갈지 전혀 예상이 안 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윤보미는 "시즌1보다 확실히 핫해졌다. 더 솔직해져서 주변 반응이 궁금하다"라고 했고, 이홍기는 "시즌1에선 느낄 수 없었던 속도감이 있다. 요즘 젊은 친구들을 보며 '이게 되는 구나'를 느꼈다"라고 말했다.

시즌1보다 시즌2 출연자들이 더 솔직하다며 "관찰자들도 더 솔직해지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이홍기는 "저희의 리액션이 '그럴 수 있지'라고 했다면, 시즌2에서는 경악하며 '이럴 수가 있어?'라고 하는 게 많아졌다"라고 공감했다.

이홍기는 "다른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 '에덴' 이후로 수위가 엄청 높아졌다. 우리도 빨리 나와야겠다고 생각했다. '에덴'이 많은 이슈가 있었지만, 해외에서도 '에덴' 같은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 없다고 생각한다. 더 강렬해지고 열정적이다"라고 어필했다.

끝으로 윤보미는 "시즌2가 더 솔직하다. 호기심을 유발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에덴2'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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