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강태오가 촬영 현장에서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4일 글램팜 유튜브 채널에는 '강태오 촬영 현장 메이킹필름 ver3'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강태오는 등장부터 잘생긴 비주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강태오는 촬영에 진지하게 임하고 꼼꼼하게 모니터링도 하며 최선을 다했다.
이어서 다음 촬영을 위해 장소를 이동한 강태오. 강태오의 미모는 대기 중에도 열일 중이었다. 강태오는 폭풍 마임을 선보이며 스태프들의 폭소를 부르기도 했다.
이후 강태오는 팬들에게 손을 흔들어주며 힘든 촬영에도 빠지지 않는 팬 서비스를 보였다. 그러다가 강태오는 팬들을 향해 경례 포즈를 취하며 "충성"이라고 하려다가 멈칫했다. 당시 강태오는 입대를 18일 앞두고 있던 상황. 강태오는 "배워서 오겠다"라고 했다.
강태오는 이후에도 잘생길 얼굴을 한껏 뽐내며 촬영을 완벽하게 마쳤다.
한편 강태오는 지난 8월 종영한 대히트작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