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다비치 이해리가 화끈한 원피스 패션을 선 보였다.
15일 오후 이해리는 자신의 채널에 “엄마가 멋 부리다 얼어 죽는다고 했는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해리가 가슴 쪽이 절개된 원피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해리는 잘록한 허리라인에 볼륨감 넘치는 골반 라인으로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가슴 쪽이 화끈하게 절개된 원피스 디자인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보유하게 된 이해리, 작은 얼굴로 완벽한 비율을 뽐낸다.
한편 다비치는 새 앨범 'Season Note'시즌 노트를 최근 발매했다. 또한 이해리는 지난 7월 3일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