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강민아가 비키니를 입고 아찔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8일 강민아는 "여긴 더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민아가 이국적인 휴양지를 배경으로 비키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강민아는 그동안 몰라봤던 풍만한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민아는 1997년생 올해 나이 26세다. 지난 2009년 영화 '바다에서'로 데뷔한 강민아는 '남자가 사랑할 때', '히야' 등의 영화와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 tvN '여신강림', ENA '가우스전자'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