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주미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배우 박주미는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눈을 내리뜨고 살짝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50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어려보이는 박주미는 우아하고도 청순한 아우라를 풍기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박주미는 올해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 출연한 바 있다.'결혼작사 이혼작곡3'는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작품이다.
올해 51세인 박주미는 지난 2001년 재력가로 알려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박주미는 임성한 작가의 신작 '선녀두리안' 출연을 검토 중이다.

